양림 선교사 묘원
한 영혼을 위해 목숨을 건
스물여섯 분이 이 언덕에 잠들어 있습니다.
양림 선교사 묘원 · 광주 남구 양림동
유진 벨 · 배유지
1895–1925 · 호남 선교의 첫 발걸음
서서평 · 엘리제 쉐핑
1912–1934 · 성공이 아니라 섬김
오웬 · 오기원
1898–1909 · 환자에게 달려간 의사
코잇 · 고라복
1909–1929 · 잃은 자리에서도 멈추지 않은
각 비석 앞의 QR을 비추면 그분의 자리로 안내됩니다.
이곳에 서서, 한 분의 생애를 묵상해 보십시오.